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전경 (사진=금융투자협회)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갖는다. 또 협회 내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 전반의 법령·제도 개선, 규제 완화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협회로부터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 업무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금융투자교육원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3개사의 정회원 가입으로 금융투자협회 회원사는 총 592개사로 늘었다. 이 가운데 정회원은 409개사다. 업권별로는 증권사 60개사, 자산운용사 332개사, 선물회사 3개사, 부동산신탁사 14개사다. 준회원은 155개사, 특별회원은 28개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