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연말까지 AUM(운용자산) 7500억원, 2028년까지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지난 5월 밸류업 계획에서 신규 펀드의 평균 IRR(순내부수익률) 약 15% 이상 달성을 목표로 제시하며 자신감을 표출했다”며 “투자 비중은 반도체 40%, AI(인공지능) 40%, 바이오·헬스케어 20%다”고 부연했다.
주요 포트폴리오로는 로브로스, 패러데이다이나믹스, 딥오토, 페르소나 AI, 엔벤트릭, 세미티에스 등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최근 업계 내 스페이스X 투자가 주목받으며 회사 역시 해외투자 필요성을 인식했다”며 “현재 해외투자 비중은 약 5%로 점차 확대 예정”이라고 분석했다.
윤 연구원은 “1분기 영업수익 32억원(전년 대비 +34.3%), 영업이익 9억원(+143.8%)을 기록했다. 펀드 결성에 따른 관리보수 증가가 두드러지며 연간 100억원대까지 확대를 예상한다. 연내 2개 펀드 청산 예정이나 성과보수 인식은 크지 않을 것”이라며 “지분법이익은 연간 기준 양호할 전망이다. 달바글로벌 평가 및 처분이익이 반영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2분기에 세미티에스, 마키나락스, 피스피스스튜디오를 상장했으며 추가로 크리에이츠, 다비오, 네오사피엔스, 피지티 등의 연내 상장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