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앞줄 왼쪽 4번째)과 주요관계자들이 향후 굳건한 파트너십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참석자들은 글로벌 투자시장 변화와 자산배분 트렌드를 공유하고, 한국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글로벌 투자상품 발굴과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해외 투자시장 개척을 위한 네트워크 협력과 공동 마케팅, 투자 인사이트 교류 등 실질적인 협업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최근 글로벌 운용사들은 빠르게 성장하는 한국 리테일 자산관리 시장에 주목하며 한국투자증권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최고 수준의 고객 기반과 판매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운용사들의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게이트웨이(Gateway)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운용사들의 차별화된 투자 노하우와 우수한 상품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국내 투자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글로벌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운용사들 역시 한국투자증권을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이자 핵심 게이트웨이로 평가하며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고객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시장을 가장 먼저 읽고 우수한 투자 상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운용사들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국내 투자자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투자 기회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