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거래일 대비 11만4000원(4.12%) 오른 287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은 2049조7320억원이다.
SK하이닉스는 앞서 지난 19일에도 장중 289만10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 사상 처음으로 시총 2000조원을 돌파한 바 있다.
국내 증시 내에서 단일종목으로 시총 2000조원을 돌파한 것은 삼성전자 이후 두 번째다.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005930) 시가총액과 불과 37조원 가량 차이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000원(0.85%) 오른 3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2087조1215억원이다.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시가총액을 넘게 된다면 약 25년여만에 시총 1위 자리를 내주게 된다. 삼성전자는 2000년 11월21일 부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