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삼기는 이날 오전 9시 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9.90% 오른 1086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기가 글로벌 로봇 기업의 휴머노이드 프레임 개발 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장초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삼기는 관련해 시제품 개발과 초도 물량 납품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삼기는 자동차 엔진·변속기 및 전기차 부품 생산 과정에서 축적한 정밀 금형·주조·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삼기 관계자는 “로봇 상체 골격 프레임 시제품 개발과 초도 물량 납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로봇 사업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