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날 회사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2019년에 설립된 미국 100% 자회사인 로킷아메리카(ROKIT America, Inc., 나스닥 티커: RKAM)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Form S-1 관련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나스닥 글로벌 마켓 상장을 위한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SEC S-1 절차 완료는 미국 자본시장 진입을 위한 가장 핵심적인 관문을 통과했음을 의미한다. 로킷아메리카는 현재 나스닥 상장 최종 결과를 대기 중이다. 또한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조사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며, 순차적으로 공모배정 및 공모가 확정, 주식 거래 개시 등 남은 일정을 속도감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SEC에 제출된 증권신고서 상의 기준 공모가를 적용할 경우, 로킷아메리카의 예상 상장 시가총액은 약 4000억원 규모에 달한다. 이번 상장이 완료되면 로킷아메리카는 국내 코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의 자회사 중 최초로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 상장하고 현지에서 확보예정인 380억원의 투자금액으로 북남미 장기재생 임상 및 시장을 개척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