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 양주 농가 찾아 감자 수확 일손돕기

주식

이데일리,

2026년 6월 24일, 오후 03:34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NH선물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NH선물은 24일 강필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경기도 양주시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필규(왼쪽 일곱 번째) NH선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24일 경기 양주시 소재 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선물)
강필규(왼쪽 일곱 번째) NH선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24일 경기 양주시 소재 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선물)
이번 봉사활동은 영농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감자 수확 작업에 참여해 비닐 제거와 감자 순치기, 선별·분류 작업 등을 도왔다.

강필규 NH선물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은 농업인의 땀과 노력을 직접 체감하며 농촌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H선물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농업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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