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양증권)
한양증권에 따르면 최근 자녀를 위한 장기 투자와 자산 형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반면 사전증여 신고 절차는 복잡해 관련 제도를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에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의 사전증여 신고 부담을 덜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현행 세법상 직계존속이 자녀에게 증여할 경우 미성년 자녀는 10년간 최대 2000만원, 성년 자녀는 최대 5000만원까지 증여재산공제를 받을 수 있다. 사전증여 신고 역시 현행 세법에 따른 적법한 증여 절차 중 하나로 활용되고 있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고객 자산승계 및 증여 관련 금융 컨설팅 서비스 제공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고객의 생애주기에 맞는 다양한 자산관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