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회사 측은 이달 현재 수주잔고는 약 340억원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수주는 글로벌 빅테크가 이끌고 있다. 와이제이링크는 최근 구글과 AMD로부터 약 480만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용 장비를 수주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국내 H사로부터 약 100만 달러를 수주했다.
수주는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와이제이링크는 올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다. 지난 1분기 매출액은 147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 2배 가량 확대됐고 영업이익은 11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수주상황과 글로벌 장비수요를 감안할 때 올해 2분기 실적도 긍정적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