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001510)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ESG 평가에서 직전 A등급보다 한 단계 오른 A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내 상장사와 비상장사 등 총 1305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에 걸쳐 진행됐다.
(사진=SK증권)
이번 평가에서 SK증권은 서스틴베스트가 자산 2조원 이상 기업군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ESG Best Companies 100’에도 이름을 올렸다.
SK증권은 투자 심사 과정에 ESG 체크리스트를 적용하고 있다. 또 인권경영 체계 고도화, 협력사 인권지침 구축,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등을 통해 ESG 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정준호 SK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AA등급 획득은 ESG를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고 실질적인 실행 기반을 구축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사회 중심의 ESG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금융회사로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