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투자자의 다양한 위험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자본시장 상품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 29일 개별주식 위클리옵션을 상장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시장 상황을 고려해 상장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거래소는 “시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상품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상장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거래소는 향후 시장 여건과 제반 준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장 일정을 다시 추진할 계획이다.
이데일리,
2026년 6월 25일, 오전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