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규 계약은 그린플러스가 현재 시공 중인 부여, 보령, 예산, 논산 지역 스마트팜 사업에 이어 충남지역에서 확보한 5번째 수주다. 그린플러스는 2025년부터 충남지역 내 스마트팜 시공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충남도의 미래농업 전략과 발맞춰 지역 내 스마트팜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확대되면서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갖춘 스마트팜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기후 변화에 대응 가능한 첨단 재배시설 구축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린플러스는 지난달 민간부문 스마트팜 수주에 이어 공공사업까지 연이어 수주에 성공하며 신규 수주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6월 3일 지방선거 종료 이후 지자체 공공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하반기 공공 스마트팜 시장에서 추가 성과가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그린플러스가 축적한 스마트팜 시공 기술력과 지역 농업 발전에 대한 신뢰를 입증하는 사업”이라며 “지역 특화 고부가가치 작물 재배와 농업인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고 품질의 스마트팜 시설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