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SK하이닉스(000660)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나스닥 상장 일정이 다음 달 10일로 잠정 확정됐습니다.
회사는 최대 45조4500억원 규모의 DR을 발행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청주 어드밴스드 패키징 팹 등 주요 시설 투자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증권가는 이번 ADR 상장으로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ICE 반도체지수, 나스닥100 편입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올해 12월 예정된 나스닥100 지수 편입이 가장 먼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5일 이데일리TV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