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액트로)
액트로는 앞서 올해 초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이 적용된 전 공정 완전 자동화 설비 투자를 진행했다. 지난해 말 자율주행 카메라 부품 사업 진출을 결정한 이후,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과 양산 체계를 빠르게 갖췄다.
현재 자율주행 부품 생산라인 세팅을 완료하고 첫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휴머노이드 관련 부품 양산도 추진할 계획이다.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 중 추가 설비 증설도 검토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모바일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중심의 피지컬 AI 부품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신규 사업을 중장기 성장 동력이자 핵심 수익원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