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마키나락스는 지난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상반기 해외 수주액 3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한 규모로 일본과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반도체, 에너지, 배터리, 자동차 등 글로벌 제조기업과 협력을 확대한 결과다.
회사 측은 기술 복잡도가 높은 미션 크리티컬 현장에서 피지컬 AI 솔루션의 운영 안정성과 효율 개선 효과가 검증되면서 계약 연장과 적용 범위 확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는 “이번 상반기 글로벌 수주 실적은 미션 크리티컬한 글로벌 제조 환경에서 마키나락스 피지컬 AI의 신뢰성이 검증된 결과”라며 “기존 고객과의 관계를 확장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 유치에 박차를 가해 연내 글로벌 사업 비중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