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은 오는 7월 7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5주간 ‘제4회 국내선물옵션 토너먼트 투자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NH선물)
대회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매 라운드 매치 상대는 무작위로 배정된다. 또 라운드가 바뀔 때마다 수익률은 초기화된다. 특정 기간의 성과가 대회 전체 결과를 좌우하기보다, 각 라운드마다 투자 전략과 시장 대응력이 새롭게 평가되는 구조다.
참가 대상은 개인과 일반법인이다. 금융법인은 참여할 수 없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64명이다. 대회에서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다양한 국내 선물옵션 품목을 거래할 수 있다.
최종 순위 1~3위에게는 최대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상패가 지급된다. 토너먼트 순위와 별도로 대회 전체 기간 누적수익률 1위에게도 별도 상패가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NH선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할 수 있다.
NH선물 관계자는 “랜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1대1 매치라는 점에서 실전 투자 감각을 익히고 본인의 전략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선물옵션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대회 규모 확대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NH선물은 파생상품 전문 중개회사로, 계좌 보유 고객은 국내외 선물옵션 거래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NH선물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