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의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_달바글로벌의 주력 상품인 달바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달바글로벌 제공]
증권가에서는 북미·유럽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실적 성장세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24일 정동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고급 원료 사용 및 올인원(All-in-One) 제품을 표방하며 경쟁사 대비 높은 평균판매단가(ASP)와 타이트한 제조원가율 관리 및 유통 채널 관리를 통해 장기 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마진 확보가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2026년은 북미·유럽 시장에서의 아마존 Top100 내 제품(SKU) 확장 및 코스트코·얼타 등 오프라인 진출을 통한 성장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며 매출 45%, 영업이익 61% 성장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다올투자증권도 2분기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러시아 기업 간 거래(B2B) 발주 및 북미·유럽 매출 호조로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과 함께 높아진 컨센서스 부합·달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달바글로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7만원을, 다올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34만원을 각각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