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바이오는 국내 유일의 국제유전표준화(IGS) 실험동물 생산체계를 기반으로 바이오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찰스리버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국제표준 실험동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정읍 특정병원체부재(SPF) 토끼 생산시설 운영을 확대해 고품질 실험동물 공급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발모 신약 후보물질 ‘오엔디원(OND-1)’의 임상과 제제기술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국내와 일본에서 특허를 등록했으며 주요 국가에서도 특허를 확보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발표한 자본정책은 단순한 재무구조 조정이 아닌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바이오 인프라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주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