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밸로프)
회사 측은 자기주식 소각이 발행주식 수를 줄여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를 높이는 대표적인 주주환원 수단이라며, 단순 보유가 아닌 소각을 택한 만큼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밸로프는 최근 IR 활동을 강화하며 시장과의 소통을 넓히고 있고, 자본시장에서 기업가치가 적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주주친화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신재명 밸로프 대표는 “올해 하반기 자사 IP인 ‘크리티카’ 차기작의 한국 및 중화권 정식 서비스와 ‘라스트 오리진2’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 3·4분기 퍼블리싱 라인업도 충실히 준비 중”이라며 “일본 및 중국 유수 업체와의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주요 사업 성과 창출과 더불어 사업 다각화를 위한 IP 및 기업 인수를 병행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설 계획”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