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일부 언론은 신한금융그룹 등이 롯데손해보험의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한지주는 “비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롯데손해보험 지분 인수에 대한 확정된 사항은 현재 없다”고 공시했다.
한국금융지주도 최근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으며 지난해에는 롯데손해보험에 대한 실사를 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금융지주도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검토 중이나, 현재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했다.
이데일리,
2026년 6월 30일, 오전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