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금융과 기업대출 등 국내 기업금융 자산을 기반으로, 메자닌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수익 기회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모집 한도는 총 1200억원이다. 고객에게 지급되는 수익은 만기 시점의 자산 운용 성과와 자산가치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한국투자증권은 IMA 1호 사업자로서, 그동안 IMA 상품을 통해 일반 개인투자자가 직접 접근하기 어려웠던 기업금융 및 대체투자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이번 IMA G1 역시 다양한 기업금융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한편, 상품 특성에 맞는 리스크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IMA G1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뱅키스 고객에게는 가입 금액별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만원 이상 가입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ACE 반도체 TOP3 ETF 1주를 증정하며, 1000만원 이상 가입 고객 중 3명에게는 삼성전자 1주를, 1억원 이상 가입 고객 중 1명에게는 SK하이닉스 1주를 각각 제공한다.
영업점 고객에게는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모바일 상품권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 경품도 참여할 수 있다. 1억원 이상 가입 고객 중 2명을 추첨해 다이슨 쿨 선풍기를 증정하며, 10억원 이상 가입 고객 중 1명을 선정해 다이슨 슈퍼소닉 뉴럴 헤어드라이어를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성향과 수익 추구 목적에 맞는 다양한 IMA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