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는 콘텐츠 제작사 글라인과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판타지오)
이번 계약은 판타지오의 드라마 제작 파이프라인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판타지오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제작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자체 지식재산권(IP) 기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판타지오는 배우와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을 기반으로 드라마 제작 영역을 꾸준히 넓혀왔다. 그동안 tvN ‘블라인드’, JTBC ‘기적의 형제’, 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KBS2 ‘환상연가’, ‘함부로 대해줘’, SBS ‘김부장’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제작 경험을 축적했다.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그동안 쌓아온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며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자체 IP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제작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