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진은 엔터테인먼트·미디어 분야 전문가인 정기철 대표를 신임 공동대표이사로 영입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사진=이노진)
현재 큐큐큐스튜디오 대표를 맡고 있으며, 메타미디어랩과 메타월퍼시스 대표이사, 경기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KBS ‘이은결의 매직콘서트’ 기획·제작과 다수의 영화 투자에 참여하는 등 콘텐츠 제작과 투자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이노진은 이번 공동대표 영입을 계기로 기존 탈모치료와 피부재생 분야에서 확보한 제품 경쟁력에 콘텐츠 기획 역량과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를 결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품 중심 사업에서 브랜드 중심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항노화 솔루션 사업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스토리텔링 기반 콘텐츠 마케팅과 셀럽 연계 마케팅을 확대해 국내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기철 공동대표 예정자는 “문화 콘텐츠 산업에서 축적한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노진의 브랜드 경쟁력을 시장에 적극 알리겠다”며 “항노화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