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증시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거래 비용과 투자 서비스 경쟁력을 함께 따지는 투자자가 늘고 있는 데 맞춰 마련됐다. 나무증권은 신규 고객과 휴면 고객, 타사 주식 이전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비용 부담을 낮추고 투자 혜택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사진=NH투자증권)
휴면 고객에게도 같은 혜택이 제공된다. 2026년 이전에 계좌를 개설했지만 올해 주식 거래 이력이 없고 총자산이 10만원 이하인 고객은 2028년 6월 30일까지 국내주식과 국내 상장 ETF를 수수료 없이 거래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 여부는 나무증권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사 주식 이전 고객을 위한 투자지원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8월 31일까지 다른 증권사에서 나무증권으로 국내주식을 이전한 고객에게는 순입고 금액 1000만원당 5만원의 투자지원금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최대 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대상 상품은 코스피·코스닥 상장 국내주식과 ETF, 상장지수증권(ETN)이다. 별도의 복잡한 조건 없이 순입고 금액을 기준으로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함께 성장하는 투자 플랫폼을 지향하는 나무증권의 편리한 거래 환경과 AI 투자 서비스, 다양한 투자 콘텐츠를 더 많은 투자자가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과 차별화된 투자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나무증권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