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온라인몰 칸도럽 검색결과 페이지. (사진=바이오비쥬)
칸도럽은 마스크와 팩, 세럼·앰플, 토너패드, 미스트, 크림 등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군을 갖추고 있으며, 피부 재생 기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바이오비쥬는 미국 내 K뷰티 수요 확대에 맞춰 현지 자회사인 ‘BIO BIJOU USA’를 중심으로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와 마케팅 강화, 오프라인 유통망 개척을 추진하고 있다. 칸도럽은 올해 초 아마존 입점에 이어 이번 월마트 온라인몰 진출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바이오비쥬는 지난해 전체 매출의 75%가 해외에서 발생한 수출 중심 기업이다. 올해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코스메틱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준호 바이오비쥬 대표는 “올해 미국 시장 수출 규모가 지난해보다 의미 있게 증가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칸도럽의 미국 판매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