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듬지팜 CI. (사진=우듬지팜)
우듬지팜은 이번 조사를 통해 토양과 기후, 용수 확보 가능성, 물류 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팜 기술을 바탕으로 현지 환경에 적합한 열대과일과 유러피안 채소 등 고부가가치 농산물 생산단지를 조성한다는 전략이다.
우듬지팜 관계자는 “보리캄사이주와 사라반주에서의 타당성조사는 라오스 사업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첫 단계”라며 “현지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최적의 스마트팜 인프라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K-스마트팜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