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7분 현재 레몬헬스케어는 전거래일 대비 6.28% 오른 999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레몬헬스케어는 공모가(1만원) 대비 65.60% 오른 1만6560원으로 출발해 공모가를 6% 밑도는 9600원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레몬헬스케어는 병원, 환자, 보험사, 제약사 등 의료데이터 생태계 참여자를 연결하는 ‘실시간 양방향 의료데이터 중계 플랫폼 기술 기업’이다. 2017년 설립 후 국내 상급종합병원 중심으로 스마트병원 서비스와 구독형 서비스를 구축해왔다.
핵심 기술은 ‘LDB’(Lemon Digital Bridge)다. 병원마다 상이한 의료 데이터를 표준규격화한 점이 특징이다. 다양한 의료정보를 자체 구축한 표준 형식으로 변환이 가능하다. 레몬헬스케어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인공지능(AI) 학습용 의료데이터 유통·거래 인프라 구축 등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