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는 어닝콜 화면을 작은 창으로 띄우는 PIP(플로팅 플레이어) 기능으로 실적 발표 내용을 들으며 애플리케이션(앱) 내 시세와 차트를 확인하고 매매를 진행할 수 있다. AI 구간 요약이 표시될 때 어닝콜 시작 시점 대비 주가 등락률도 함께 보여준다. 번역도 자체 기술로 ‘실시간 번역’과 ‘구간 요약’을 동시에 처리한다.
카카오페이증권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에서 실적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과 실제 투자 행동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