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조이 멀티 플레이어 게임 플레이 화면. (사진=오비고)
회사는 이미 픽조이를 르노코리아 양산 차량에 탑재해 상용화했다.
오비고는 차량용 반도체와 메모리 등 하드웨어 성능 향상에 맞춰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향후 멀티플레이 게임과 레트로 아케이드 게임, 안드로이드 기반 네이티브 게임을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이후에는 5G 기반 스트리밍 게임과 AAA급 게임 환경까지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회사는 이번 로드맵을 바탕으로 픽조이를 글로벌 차량용 게임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고 구독형 서비스 매출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오비고 관계자는 “픽조이는 글로벌 파트너사 차량에 탑재되며 상용성을 검증받고 있다”며 “하드웨어 발전에 맞춘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스트리밍과 게임까지 지원하는 인카 게임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