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메디컬 제조본부 전경. (사진=비올메디컬)
비올메디컬은 이번 확장을 통해 실펌엑스(SYLFIRM X), 듀오타이트(DUOTITE), 셀리뉴(CELLINEW) 등 주요 장비를 연간 6500대, 소모품은 연간 350만개까지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했다. 장비 및 소모품 생산공간도 기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했으며, 자동화 설비 증설과 일부 핵심 공정 내재화를 통해 생산 효율성과 제조 경쟁력을 높였다.
확장한 제조시설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적합인정을 받았다. 유럽연합(EU) MDR 품질경영시스템 인증과 MDSAP, ISO 13485 등 글로벌 품질 인증 체계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
비올메디컬 관계자는 “생산 인프라와 품질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제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