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001510)은 오는 31일까지 비대면 고객을 대상으로 ‘내 계좌 속 S·K를 찾아라’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SK증권)
특히 종목명에 ‘S’에 해당하는 초성 ‘ㅅ·ㅆ’ 또는 ‘K’에 해당하는 초성 ‘ㄱ·ㅋ·ㄲ’이 포함된 주식을 이관하면 입고 금액을 두 배로 인정한다. 예컨대 ‘삼성전자’처럼 첫 글자 초성이 해당되는 경우뿐 아니라 ‘로킷헬스케어’처럼 종목명 중간에 해당 초성이 포함된 경우에도 우대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이와 별도로 보유 종목 초성과 관계없이 5000만원 이상의 자산을 SK증권으로 이전하고 오는 10월 31일까지 유지하는 고객에게는 ‘평생 수수료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장기 투자 고객에게 비용 부담을 낮춘 투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SK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이 평소 투자하던 주식에서 흥미로운 연결고리를 찾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SK증권으로 자산을 옮기는 고객에게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투자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SK증권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주파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