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는 ‘김부장’ 6회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2.3%, 수도권 시청률 23.2%, 순간 최고 시청률 26.4%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탄탄한 원작 지식재산권(IP)과 완성도 높은 제작, 배우들의 연기와 연출이 흥행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성과를 통해 자체 IP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제작 역량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판타지오는 매니지먼트 사업을 기반으로 드라마와 영화, 공연 등 콘텐츠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자체 IP 확보와 제작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이번 ‘김부장’의 성과는 회사가 축적해 온 콘텐츠 제작 경험과 자체 IP 경쟁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자체 IP를 확보·개발하고 콘텐츠 제작에 적극 투자해 글로벌 시장에 우수한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판타지오는 콘텐츠 제작과 매니지먼트 사업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자체 IP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드라마 제작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콘텐츠 사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