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입문교육은 지난 6~10일까지 5일간 서울 서초구 본사 및 주요 자산 현장에서 진행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신입 사원들이 회사 비전과 조직문화를 이해하고 부동산 금융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추도록 현업 중심 프로그램으로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가운데)가 마스턴투자운용 신입공채 사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마스턴투자운용 커뮤니케이션전략팀)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직접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환영사를 전하고 회사 소개와 함께 부동산운용업에 대한 이해, 비전·미션·경영철학·투자철학 등을 설명했다. 이어 대표이사(CEO)와의 대화 프로그램에서 조직문화와 성장 방향에 대한 의견을 직접 나누며 소통했다.
또한 경영부문, 국내운용부문, CM본부, 리츠부문, 인프라부문, 국내투자부문, 해외부문 등 각 부문의 대표 및 본부장들이 직접 참여해 조직별 역할과 주요 업무를 소개하며 신입사원들 이해를 도왔다.
이와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교육과 컴플라이언스 교육도 함께 진행하면서 책임 있는 투자와 윤리·준법 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부동산 금융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현업 중심 교육도 진행했다. 부동산 파이낸셜 모델링 교육에서는 투자 자산의 적정 가치 산정 방식과 모델링 실무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신입사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상업용부동산 시장 현황 및 전망 특강을 통해 최근 금리 환경 변화와 투자시장 흐름, 상업용부동산 시장 동향 등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입사원들은 회사가 운용 중인 자산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실물 투어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이를 통해 실제 운용 자산과 투자 현장을 경험하며 자산운용 업무에 대한 실무 감각을 익혔다.
디지털 업무 환경과 조직 적응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인공지능(AI) 및 사내 시스템 교육에서는 업무 효율화를 위한 AI 활용 방향과 그룹웨어(GW)·ERP 등 주요 시스템 활용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실제 사례 중심의 감사 및 내부통제 교육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외부 전문 교육업체도 참여해 신입사원들의 기본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비즈니스 매너와 직장인 기본기 교육을 비롯해 문서작성 및 보고 교육, 셀프 리더십 프로그램,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이로써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자기주도적 성장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공채 선배들과의 대화 프로그램도 운영하면서 조직 적응과 실무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번 교육으로 신입사원들이 조직의 핵심 가치인 '사명감·자기주도·투명성·효율성'으로 정의되는 ‘마스턴 DNA’를 이해하고 조직 구성원으로 빠르게 적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부동산 금융 산업은 결국 사람과 전문성이 경쟁력을 만드는 인재 중심 산업”이라며 “신입사원들이 마스턴의 비전과 가치를 이해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인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