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시리즈는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의 공식 음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리듬게임이다.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사와 협업을 통해 글로벌 K-팝 팬층을 확보했으며, 누적 다운로드 수천만건을 기록한 대표 K-팝 리듬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회사는 과거 중국 서비스 당시 오픈 첫날 100만 다운로드, 첫 달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흥행 성과를 거둔 만큼 이번 재진출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당시 월 매출 수천만위안과 함께 2일 잔존율 71%, 7일 잔존율 33.8%를 기록하며 현지 시장성을 입증했다.
최근 중국에서 한한령 완화 기대감과 함께 K-팝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밸로프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서비스를 통해 시장 안착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계약은 밸로프의 중국 퍼블리싱 포트폴리오 확대의 일환이다. 회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 IP를 확보하고 현지 사업 역량을 강화해 중국 시장 공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재명 밸로프 대표는 “슈퍼스타는 글로벌 K-팝 팬덤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입증한 모바일 게임”이라며 “중국 이용자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K-팝 콘텐츠와 게임을 결합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