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는 지난해부터 운용 성과를 기반으로 특별분배를 도입해 투자자들에게 추가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옵션 프리미엄에 의존하는 기존 커버드콜 전략과 달리 액티브 운용을 통해 창출한 초과성과를 특별분배 재원으로 활용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운용 성과를 기반으로 매월 최대 2% 수준의 특별분배를 실시했다. 지난 6월 분배율은 2.05%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상반기 운용 성과를 바탕으로 확보한 재원을 활용해 하반기에도 특별분배를 지속할 예정이다.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는 배당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우량기업에 투자하는 동시에 시장 상황에 맞춰 옵션 전략을 탄력적으로 운용해 자본차익과 안정적인 월분배를 동시에 추구한다.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략ETF운용본부 본부장은 “커버드콜 ETF는 분배율뿐 아니라 장기적인 총수익(토탈 리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는 우수한 액티브 운용 성과를 투자자들과 특별분배로 공유하는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자본차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커버드콜 투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