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건 다임바이오 경영자문위원. (사진=다임바이오)
이 박사는 GC녹십자와 녹십자홀딩스 대표이사, 종근당 부회장, SCM생명과학 대표이사, 지아이이노베이션 회장 겸 CEO,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한 바이오 분야 전문경영인이다.
다임바이오는 현재 항암과 중추신경계(CNS) 질환을 중심으로 신약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차세대 PARP1 선택적 저해제 ‘DM5167’은 국내 임상 1상을 마치고 후속 임상을 진행 중이며, 지난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암 적응증 임상 2상 IND 승인을 받았다.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DM3159’는 올해 하반기 GLP 독성시험에 착수할 예정이며,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DM3190’도 비임상 개발을 진행 중이다.
김정민 다임바이오 대표는 “글로벌 신약 개발과 사업화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이병건 박사의 경험과 통찰력이 회사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파트너십과 기술이전, 투자유치 전략을 더욱 고도화해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