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 세계 첫 신장 재생 임상 도전…4일째 강세[특징주]

주식

이데일리,

2026년 7월 15일, 오전 09:32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인공지능(AI) 기반 장기재생 플랫폼 로킷헬스케어(376900)가 장초 16% 급등하며 4일째 강세 흐름을 잇고 있다.

1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로킷헬스케어는 이날 오전 9시 2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6.81% 오른 5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상승 배경은 신장재생 인체 임상 수술 개시다. 로킷헬스케어는 지난 13일 서울아산병원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심의위원회(IRB)로부터 관련 수술에 대한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보건복지부의 연구계획 승인을 거쳐 모든 관문을 넘으면서 이달부터 만성 신장질환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한 수술이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수술에 적용되는 핵심 기술은 이미 미국, 일본, 한국에서 특허 취득을 모두 마쳤다”며 “이번 임상이 완료되는 대로 첨단재생 치료의 빠른 승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로킷헬스케어, 세계 첫 신장 재생 임상 도전…4일째 강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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