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동(왼쪽) iM증권 사장과 최삼열 진각선재누리 관장이 14일 서울 성동구 진각선재누리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M증권)
박태동 iM증권 사장은 전날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진각선재누리에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진각선재누리 입주 아동 20여 명이 다음 달 대구시 일대에서 경제교육 및 문화 체험을 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iM금융파크 체험을 통해 금융·경제 지식 함양과 올바른 경제관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인근 테마파크 방문 등 다양한 여가·문화를 체험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사회성 발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진각선재누리는 저소득 부자가정을 위한 거주시설이다. 전문 상담과 심리 치료, 아동 학습 멘토링, 취업 정보 제공, 자립 지원 등 입소 가정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박 사장은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