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앤아이 CI. (사진=이엠앤아이)
이엠앤아이는 안정적 소재 수급을 위해 지난 10여 년간 중간재를 공급해온 해외 파트너와 기술 논의 및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망 관리(SCM)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생산 목표도 확대한다. 올해 산화물계 고체전해질 100킬로그램(kg) 이상을 생산하고 내년에는 생산 목표를 600kg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엠앤아이 관계자는 “향후 생산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전고체 배터리 소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