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G엔터는 오는 17일 시즌6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시작으로 다음 달 21일까지 6주에 걸쳐 ‘캐치! 티니핑’ TV 시리즈 전 시즌을 디즈니+에서 순차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SAMG엔터)
영화 ‘사랑의 하츄핑’도 오는 24일부터 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 ‘캐치! 티니핑’ 극장판 3부작의 첫 작품인 ‘사랑의 하츄핑’은 2024년 개봉해 누적 관객 124만명을 기록하며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기록을 새로 썼다. 후속작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다음 달 5일 개봉할 예정이다.
‘캐치! 티니핑’은 2020년 첫 방송 이후 시즌마다 새로운 이야기와 캐릭터를 선보이며 인기를 이어온 SAMG엔터의 대표 콘텐츠다. 회사는 TV 시리즈를 기반으로 영화와 공연, 완구, 라이선스, 브랜드스토어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
SAMG엔터 관계자는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인 디즈니+를 통해 ‘캐치! 티니핑’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협업이 다양한 IP 협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