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G엔터는 넥슨의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협업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일본과 중국 본토를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서 진행되며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번체, 태국어 등 4개 언어로 서비스된다.
(사진=SAMG엔터)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하츄핑 스피드 카트’와 ‘팬시 하트 캐릭터’, ‘다이아나핑 플라잉 펫’ 등 총 33종의 협업 아이템을 공개한다. 시즌6 주요 캐릭터와 디자인 요소를 게임 콘텐츠에 반영해 이용자가 티니핑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SAMG엔터는 이번 협업을 통해 애니메이션과 완구, 라이선스 중심으로 확장해 온 ‘캐치! 티니핑’ IP의 활용 범위를 게임 플랫폼까지 넓힌다는 계획이다. 아시아 지역에서 확보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이용자 유입과 팬덤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다음 달 19일까지 게임 접속과 순위전 참여 이벤트를 통해 협업 아이템을 제공한다. 갤러리 공유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코드와 티니핑 상품을 증정하며, 유튜브 채널 연계 행사에서는 하츄핑 프로필 이미지와 전용 배경화면 등을 선보인다.
SAMG엔터 관계자는 “티니핑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게임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 협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산업과 협력해 팬들과 만나는 접점을 넓히고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