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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는 콘텐츠 투자와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주주환원 정책도 병행해 기업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NEW 관계자는 “자본준비금 감액은 주주환원 정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절차”라며 “사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안건은 오는 8월 2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20일, 오후 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