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ETF는 국내 바이오 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바이오 의약품의 상반기 수출액은 45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한 수준으로 바이오 수출액은 최근 3년간 연평균 20% 이상 증가세다.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ETF 포트폴리오는 20종목 내외로 구성된다. 편입 종목은 코스닥 상장 기업 중 △기술 수출 가능성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파이프라인 △임상 데이터 경쟁력 등을 고려해 선별할 예정이다. 비교지수는 KRX K-AI 바이오테크코스닥 지수다.
운용역인 박송이 투자전략부 책임은 고려대 약학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약학 석사를 취득한 바이오 전문가다. 박 책임은 정성 및 정량적 분석을 통해 펀더멘탈이 견고한 바이오 기업을 선별할 예정이다. 특히 △기술이전 이력 △이벤트 가시성 △유동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종목별 비중을 결정할 방침이다.
박 책임은 “현재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은 신약 파이프라인의 가치와 상업적 성과를 중심으로 재평가 받고 있고, 그 중에서도 K바이오는 글로벌 헬스케어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와 맞물려 독자적인 장기 고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며 “대형주 위주의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기술 수출 및 임상 성공으로 입증하는 코스닥 핵심 바이오텍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인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어 “개별 기업의 변동성이 큰 바이오 섹터 특성상 단순 지수 추종보다는 전문적인 액티브 운용이 필수”라며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ETF를 활용하면 당사의 리서치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유망 종목에 선별 투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