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증권)
대상은 2026년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삼성증권에서 생애 최초로 국내주식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고객이다. 이벤트 기간 내 비대면 종합계좌를 개설하고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고객 중 선착순 2만명에게는 삼성전자,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가운데 1주를 랜덤으로 지급하거나 국내주식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상당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투자지원금은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시 자동 회수된다.
이와 함께 비대면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신규 계좌 개설 후 3개월간 0.0036396%의 우대 수수료율이 적용되며 이후에는 0.015% 수수료율이 적용된다.
회사 관계자는 “투자 경험이 적은 고객도 부담 없이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