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세미나 관련 이미지. (사진=대신증권)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신청을 통해 알림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최근 증시에서 특정 업종으로 수급이 집중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만큼 산업별 핵심 변수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가 자동차 섹터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의 하반기 투자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21일, 오전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