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증권은 올해 한 해 동안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에게 1인당 5만 원, 커플 기준 최대 10만 원 상당의 국내주식을 지급하는 ‘2026년 대한민국은 결혼하면 주식을 받는 나라’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벤트 관련 이미지. (사진=카카오페이증권)
참여 방법은 캠페인을 신청한 뒤 카카오톡 지갑에서 혼인관계증명서를 발급받아 카카오페이증권에 제출하면 된다. 별도 계좌 개설 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주식을 받는 시점에 계좌 개설과 주식 약정 동의를 진행하면 된다.
지급 주식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주 가운데 무작위로 배정된다.
카카오페이증권은 부부가 함께 계좌를 열고 자산을 형성해 가는 첫걸음을 지원한다는 목적으로 이번 이벤트를 ㄹ마련했다.
신호철 카카오페이증권 대표는 “두 사람이 함께 투자를 시작하고 자산을 키워가는 여정에 카카오페이증권이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 상세 내용은 카카오페이앱 하단 ‘증권’ 내 ‘이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