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 CI. (사진=이지스)
회사는 자체 디지털 트윈 OS에서 관리하는 지형, 건물, 시설물, 객체 등의 데이터를 오픈USD 기반 3D 시뮬레이션 데이터로 변환해 옴니버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를 기반으로 AI 제조 인프라와 로봇, 드론, 에너지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 연내 옴니버스 공식 솔루션 등록을 추진하고, 향후 실시간 데이터 변환과 AI 에이전트 기반 자동 분석 기능 등을 추가해 기술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지스 관계자는 “이번 솔루션은 디지털 트윈 3D 데이터 처리 기술을 엔비디아 옴니버스 환경에서 구현한 것이 핵심”이라며 “피지컬 AI 제조 인프라 검증 기반을 마련한 만큼 향후 제조, 로봇, 드론 등 다양한 산업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