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확인서는 방위사업청 무기체계 부품국산화 개발 관리규정에 따라 국기연이 주관하는 핵심부품 국산화 개발 사업의 최종 성공을 의미한다. 코츠테크놀로지는 2021년부터 48개월간 연구개발을 수행했으며, 군의 시험평가와 실사격 시험을 거쳐 체계 적합성을 입증하고 ‘군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
코츠테크놀로지는 이번 국산화 성공을 바탕으로 향후 천마 창정비(MRO)와 양산 사업 참여도 추진할 계획이다.
조지원 코츠테크놀로지 대표는 “기존 수입 부품을 당사의 임베디드 기술로 완벽히 대체함으로써 우리 군의 작전 수행 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 데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국산화 성공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체계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형 국방 연구개발의 모범사례를 이어가고,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