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100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생애자산관리와 고령화 추세 등 100세 시대와 관련한 주제를 다루는 정기 리서치 자료다.
(사진=NH투자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근로자가구는 고용형태에 따라 상용근로자 가구와 임시·일용근로자 가구로 구분되며, 고용 안정성과 거주지역 등이 자산 형성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세시대연구소는 분석 결과를 토대로 여유자산과 노후자산을 구분해 관리하는 ‘투트랙 자산관리 전략’도 제시했다. 단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산과 장기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자산을 별도로 관리해 자산 증대와 은퇴준비를 함께 추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김동익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근로자가구도 여유자산과 노후자산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구분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면 자산 증대와 노후준비 측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은퇴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THE100리포트 129호는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내 100세시대연구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