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오공)
차현일 손오공 대표이사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한 50억원 규모의 재원 확충은 손오공의 모빌리티·AI 웰니스 등 신사업 투자와 재무구조 안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HK모빌리티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경영진의 책임 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손오공은 1983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 완구 전문기업으로, 올해 HK모빌리티가 최대주주로 등극한 이후 모빌리티·AI 웰니스·완구 IP 등 사업 다각화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3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2%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약 34억원을 기록했다.









